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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투기 소리, 놀라지 마세요!

by 해모수 컨설팅 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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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의 날 행사 관련 비행(훈련)으로

 

7월10일~12일 10:00~11:00경 반포대교~동작대교 일대

비행음이 발생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서울특별시]

 

 

美 합참의장 "北·中 군사력 증강 직시해야" 한일 역할분담 시사…3국 공중훈련 실시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상황이 어수선한데, 한미일 3국 합참의장이 오늘 서울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전시작전권 환수 의지를 드러내면서 여러 말들이 나오는 시점인데, 미 합참의장은 중국의 군사위협을 강조하면서 주한미군의 역할 변화를 시사했습니다.

이게 우리에겐 어떤 의미를 갖는 건지, 지선호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미국의 장거리 전략 폭격기 B-52H 두 대가 선봉에 서고, 좌우에는 각각 일본의 F-2와 우리나라의 KF-16 전투기가 호위하며 날아갑니다.

한미일 3국 공중훈련은 사전예고 없이 실시됐는데, 훈련장소인 제주도 남방 공해상은 중국 해군이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목입니다.

비슷한 시각, 서울 용산에선 세 나라 합참의장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3국 합참의장 회의가 한국에서 열린 건 처음으로, 김명수 합참의장은 지속적인 3국 안보 협력을 강조했고, 미군 서열 1위인 케인 합참의장은 중국의 군사력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TV 조선 : 출처